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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jpg

 4월28일 토요일  기다렸던 중앙고춘계야유회

  Ticket의 행방

   2시간 일찍 조퇴로 4시에퇴근...4시30분에 김명기교우가 집으로 왔기에 차에오르니
   "Ticket이 분실된것같다."는것이다.
   아차!  오늘 새벽6시에 김명기교우와 Griffith Park에서 만났고,  산에오르기직전에 건네준 
   Ticket한장(R2.  14ROW  2A)좌석표를 건네주었다.  
   김명기교우는 곧바로 Ticket을 운전석door공간에 넣었고 차문을 닫은후 우리는 함께 산으로 햫했다.
   순간  그장면이 떠올랐다. 분명 그곳에 표한장이 숨어있을것같아.....차안을 다찾아보아도 Hollywood Bowl Ticket은 
   보이질않는다.  난감..................
   "혹시 집주차장에 떨어져있지 않았을까?" Hollywood Bowl로 가는게아니라 도로 김명기집으로 차를 돌렸다.       
   갈길도 바쁜데~~ 차고바닥, 가방속, 옷주머니등 전부 찾아보았으나 Ticket의 행방은 묘연하다.
          "어떻게 해결해(구입)봐야지 뭐!"  무작정 다시 Hollywood Bowl로향했다.
noname (1).jpg

인산인해

  공연시작 1시간전,  벌써 Parking Lot은 꽊차있고......다행이도 Handycap Lot을 사용할수있는 특권?으로 가까스로

  주차하니 주위는 그야말로 인..산..인..해..1메타만 떨어져가도 서로를 잃어버릴것만같아... 앞 뒤를 서로확인하면서 

  찾아간 Ticket판매창구는 굳게 닫혀있었다.(완전매진)


noname (2).jpg

 주최측인 한국일보Site를 찾아가서 중앙고에서 단체구입(120장)한 Ticket중 1장이 분실되었다고하니,  
 일단 제일꼭대기자리인 20불짜리 Ticket를 구입하라고한다(입장용으로) 꼭 암표를 사는듯한 묘한느낌...............
 김명기교우의 분실된 Ticket는 이지구 어느구석엔가 멋모르고 숨어있을것이다.

 noname (3).jpg
                            
1922년에 만들어진 17376석의 미국최대의 야외음악당이다.
물어물어 지정좌석을 찾아가니......52회 선배님들을비롯 낯익은 후배들도보인다.
대충 눈인사만 나누고 우선 착석하니 벌써시간은 6시를알린다.
Crenshaw Elite Choir의 특유한 율동과 신나는노래로 멋진 Openning이전개되고있다.

noname (4).jpg

회장단의 노고
           
이어서 UCLA농악대의 연주가 진행중에 (65)김창신교우회장이 "남자분들 모두 나오셔서 도와주십시요."
무슨일일까?......선착순 집합해보니 영계우회(70회이후)에서 준비한 120명분의 저녁식사가 도착은했으나 
이곳까지 운반하기가 어려우니 각기별로 분담해서 운반해주었으면하는 부탁이었다.
후배교우들이 야유회준비로 이렇게 고생하고있는데 그깟 음식배달쯤이야........
52회선배님들과 입구까지 한참을 내려가니 엄청난분량의 종이Bag(저녁식사와 음료수 다양한간식)들이
늘어서있고 (58)한문혁전이사장, (70)강석현부회장, (71)강필수총무등 여러교우들이 배분하느라..........
정말 바쁘다.... 바뻐...............좀더 도와주지를못해 미안한 마음뿐 김명기교우와 10개의BAG을 나눠들고 가볍게 
내려왔던길을...무겁게 또다시 올라간다....

행사앨범

Choong Ang High School Alumni Association of Southern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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